웹 상에서 집단지성에 대한 문화간 차이 web2.0

집단지성의 시작은 서양이고 그들이 그러한 문화적 기반을 다져왔지만,

실제로는 아시아인들이 그러한 집단지성을 훨씬 더 잘 꾸려내고 있다.

 

왜 온라인에서 집단지성이 발생했을까.

 

하나의 큰 흐름으로 볼 때, 마치 물방울들이 모여 큰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는 듯한 것이 인터넷이다.

그래서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흔히들 부른다. 근데 이것은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각자 개인의 정보를 올렸을 뿐이고 그런 것들이 모여서 거대한 정보의 웅덩이가 된 것이다.

 

 

             <물방울로 이루어진 물속에 담겨져있는 인터넷을 형상화 한 것 같지 않은가?>

 

일차적으로는 검색엔진의 개발이 이 물방울들을 웅덩이 레벨로 모았고,

또한 인터넷 환경의 개발로 인해 하이퍼링크나 인터넷 속도 증가,

쉬운 OS와 GUI 등등의 개발로 인한 유저 수 증가는 정보량의 급증을 유발하였다.

 이것이 1차적인 집단지성이다. 하지만 여기선 집단성을 찾을 수는 없다.

그냥 정보의 양만 많은, 굳이 비유하자면 셀러드라고 볼 수 있겠다.

 

 

<집단지성의 대표적 활용사례-위키피디아>

 

하지만 집단지성이 목적성을 띄게 되면, 여기서 서양과 동양의 차이가 보이게 된다.

우리나라는 온라인 서비스도 일종의 오프라인의 것이 온라인으로 자리를 옮긴 듯한 것이 많다.

 예를 들면 다음이나 네이버의 카페 서비스, 다모임 같은 동창회 서비스 등을 보면,

 사회적으로 관계를 맺는 일들이 온라인으로 옮겨갔다.

 

 하지만 서양에선 그러한 점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커뮤니티의 속성보단, 지식 정보의 요람으로 볼 수 있겠다.

위키피디아가 그 대표적인 온라인상의 집단지성의 사례이다.

 (위키피디아 내에서도 커뮤니티 기능이 있다고 딴지를 건다면 할 말은 없다.)

 

 

<미국의 대표적인 SNS사이트인 "My space">

 

최근에는 미국의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온라인상의 사회적 커뮤니티도 존재하나,

 이는 우리나라가 시작이 소셜 커뮤니티적인 성격을 띤 것에서 출발한 것이 비해서는

 서양은 꽤나 최근의 진전 일 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집단의 이동,

 즉 오프라인의 사회적 관계가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것.

그리고 그러한 모임과 집단에서 나오는 정보와

그에 맞게 가공된 정보들이 모이고 모이면 집단지성을 이루는 것이다.

 

 

<집단지성 정보의 요람 네이버 지식인>

 

 예를 들면, 네이버 지식인은 집단지성의 정보들을 강제적으로 모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차이도 인터넷 상의 집단지성의 동서양 차이를 보여준다.

서양은 저녁 식사 때 긴 테이블에 각기 앉아서 자신에게 나온 음식만 먹고 일어나지만,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는 집안에 화로와 같은 주변에 둘러앉을 수 있는 곳에

앉아서 음식을 놓고 서로 나눠 먹는다. 이에 대한 예로 국이 해당한다.

 물론, 개인접시를 사용하는지 아닌지의 차이지만

아시아는 서로의 친밀도가 서양에 비해 매우 높다고 본다.

 

 

<해장용인 북어국-웹으로보자면 온라인 상의 모두의 해우소 역할>

 

 이는 가족의 유대관계가 문화적으로도 굉장히 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집단문화가 인터넷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다음 카페 싸이 클럽과 같은 사이트는 우리나라기 때문에 성공한다고 보여 진다.

왜냐하면 서양은 이러한 타인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문화에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아기가 태어나도 따로 재우는 서양과 안고 자는 동양의 차이에서 이를 볼 수 있다.

 

집단지성이 인터넷 상에서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꽤나 단순하다. “필요하기 때문에”이다.

떨어져 있는 정보를 한데 묶고 싶고, 묶어놔야 한 번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령, 피자를 만드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피자에 들어가는 올리브유의 양,
모짜렐라 치즈, 토핑 등의 재료의 정보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정보가 한데 모이면 모인다는 건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겠지만,

집단지성이 인터넷 상에 존재할 경우, 단번에 각종 정보를 인터넷 사용자가 갖는 것이다.

한 곳에서 나온 것이 아닌 여러 곳에서 나온 정보를 모아서 알려주는 것이다.

이것이 집단지성이 인터넷 상에 나타나는, 필요한 이유이다.

하지만 정보의 집합, 즉 집단의 힘은 온라인 상에서는

더욱 강해진다.

때로는 집단의 행동을 부추기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어느 문화이든 그래서 집단지성의 방향성이 중요하다.

 

 

<집단지성은 어찌보면 온라인 상의 사람들의 행동을 부추기는 확성기 같은 존재랄까.>


"Naver VS Daum" 승자는? 감성코드 2.0

미래 인터넷 포탈 산업에서 어떤 회사가 더 영향력이 있을까?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우스울지도 모른다.

이미 검색이라는 건 네이버를 통해 다 하고 있지 않은가.

 

‘지식인’

           <이 사진만 봐도 검색어를 입력하고 싶어서 간질거리는 건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모비딕을 인수하여 지식거래소를 창출한 네이버는 엠파스와의 지식거래소 간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쳤다. 사실 포탈사이트가 유행하게 된 것은 이 지식거래소가 있었기에 가능했었고.

  과거의 포털사이트는 검색엔진과 메일이 분리되어 있는 형태였었다.

 

 주로 검색엔진으로는 “알타비스타”를 사용하고 메일은 “한메일”을 사용하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그 옛날 내가 인터넷을 처음 접하던 시절즈음에는 알타비스타는 독보적인 존재였다. 검색엔진 툴로서는 가히 대부분의 유저들이 쓰던 것이었으니까. 그리고 다음에서 제공하던 한메일 서비스 또한

메일링서비스의 한 획을 그을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미쳤다. 오죽하면 메일 주소를 상대방이 적을때

"xxxxxx"라고 앞의 메일 주소만 말하면, 뒤의 주소는 "한메일 쩜 넷이죠?"라고 당연히 물을 정도였으니.

 

 이는 인터넷 속도의 문제와도 영향이 깊었다. 과거에는 모뎀을 사용하였고, 랜을 사용한 초고속인터넷시대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이었기에 동시에 여러 가지 정보를 띄우기에는 속도의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벽이 랜의 등장으로 무너지면서,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얻기를 원했다. 스타크래프트도 이 점에선 아주 큰 영향력을 끼쳤다고나 할까..

서버를 통한 호스팅으로 배틀넷에 접속하던 모습은 그 시절 중고딩의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잡았을 때이니까. (이 게임때문에 대학 못간 사람도 꽤나 있을껄?)

 

 

 

 여튼 네이버는 지식인을 도입하여 검색서비스에서 대박을 쳤다.

한메일을 통해 선두주자의 위치에 있던 다음을 몇 년 만에 앞지르고 현재 시장에 독점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지식인의 방대한 자료를 통해 사람들이 알고 싶은 정보를 쉽게 알려준 점. 이는 검색 방식의 툴이 획기적인 컨텐츠였기 때문에 앞으로도 전문성의 수준이 높아진다면 네이버의 상장에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오죽하면 초딩이 "박봄이랑 결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 글이 올라오냐;;)

 

 

 

그리고 또 다른 하나의 네이버 수익성모델.

‘파워스폰서’, 즉 키워드 광고를 언급 안 할수가 없다.

키워드 광고는 쉽게말하면 클릭 당 비용이 발생하는 광고다

 네이버는 이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큰 수입원을 얻고 있다.

시장에서 독점적인 점유율로 인해 광고를 올리려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고,

앞으로도 이 수요는 네이버가 앞으로도 현재와 동일한 조건상에 놓여져 있다면

고정적인 수입원으로써 탄탄한 입지를 다질 것이다.

(이 서비스 이후 국내에서도 바이럴마케팅 개념이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는 1人..)

 

 

또한,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 즉 흥미위주의 ‘컨텐츠’의 존재를 들 수 있다.

 네이버 첫 시작페이지에는 일반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요소가 많다.

요즘에 와서 특히 더 그러는 것 같은데,

연예나 스포츠, 시사적인 현안에 이르기까지 여러 사건이나 이슈들에 대하여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클릭을 유도하는 ‘컨텐츠’가 많다.

(도대체 초건방은 누가 검색을 하길래..;; 이런 나도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클릭하게 됨;;)

 

 다음의 아고라, 텔레비존이 네이버에 비해 이러한 점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규제가 덜하지만,

네이버는 인터페이스의 편리성으로 이를 압도하고 정보의 측면에 있어서도 다음에 비해 사람들의 이용이 많아 실시간 검색어가 대중의 호기심을 더 유발한다. 가끔 낚시 키워드가 있어서 탈이지만.

이 점에 있어서 네이버는 검색의 편의성을 통하여 흥미위주의 ‘컨텐츠’로 구성하여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이트에 대한충성도를 점점 쌓아 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자면,

 네이버라는 회사의 미래를 위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당연한 말일 수도 있는데, 내말은 무분별한 ‘컨텐츠’보단,

인기가 있는 웹툰이나 게임 등에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네이버 폰이나 툴바, 인조이 재팬, 블로그와 같은 ‘컨텐츠’처럼 획기적이고 다양한 부분에 집중해야한다는 것이다.

 

 싸이월드가 수익모델에 연이은 실패를 하고

과거 심마니가 쉽게 무너진 것을 보더라도

독점적 포털사이트라도 지속적인 관심을 유발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비즈니스 모델로서 필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

 

점진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확장을 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공룡 같은 기업이 되 있겠지.

미래에 대해 확신 있는 예측이 불가능한 인터넷 시장에서

네이버가 공룡이 되기 위해서는 컨텐츠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개발이 필요하고.

 

근데,

언젠가는,

구글의 지금 행방을 보면,

구글이 한국 포털도 삼킬 것 처럼 보이는데,

 

내 생각에는 네이버는 지역적, 문화적인 한국인의 특수성때문에

 

결국 한국 포털 내의 1위로 남아있지 않을까 싶다.

 

이러다가 미래사회에는 네이버도 돈내고 써야하는 건 아닌가 몰라.

 

그럴 일은 없겠지만ㅎ  

 


IT의 변화,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2000년대 연속되는 불황에서 IT산업의 경기 침체는 3가지의 문제점을 가져왔다.
첫째로 장기적인 시각으로 볼 때 IT는 성장산업인지,
IT가 생산성 향상과 기업의 이익 면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마지막으로 기업은 IT투자와 관리 측면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이는 경제학적 관점에서 생산의 일상적 요소(Commodity inputs)로 IT가 수용되면서
철도와 전기와 같은 발전방향을 띄게되었다. 즉, 일용화(Commoditization)가
진행됨에 따라 기업도 공격적인 IT투자에서 벗어나 위험을 관리하는 보다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IT가 점차 더 이상 경쟁우위로서의 요소가 아니라 Utility로서 투자되고 관리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게되었다. 실제로 IT가 성장, 생산성 향상, 기업의 이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때문에.

 


요 근래에 들어서는 Web2.0이라든지 클라우드 컴퓨팅등의 개념들이 도입되면서,
web hosting을 통한 관련 산업들이 빠르게 진척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web2.0 기반 기술들은 Blog,Social networking, wiki, RSS와 같은 개념으로 일상 속에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우, 구글이나 아마존의 스토리지 서버개념까지는 이미 시행된 개념이다.
일반인에게 이러한 개념이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기업의 입장에서 이러한 것들이 중요한 이슈로서 다가오고 있고,
또한 그런 기업에서 일을 해야하는 것이 바로 보통의 사람들이기에.
오늘은클라우드에대해 알아보면서 관련 산업을 짚어보도록 하겠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존의 컴퓨팅 기술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구글(google wave), 아마존(Amazon EC2),SUN(EcoSystem),IBM,Microsoft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터넷 서비스 등 각 부분에서
자신들의 고유 기술을 접목시킨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쉽게 말해, 개개인이 보유하고 운영해오던 컴퓨팅 자원,
즉 시스템이나 네트워크, SW,콘텐츠를 제 3의 영역인 클라우드 환경(web)에 옮겨두고
언제어디서나 인터넷에 접근하여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과금하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즉, 개인이나 기업차원에서 사용되던 서버나 환경들이 이제는 가상의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환경자체가 웹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는 굉장히 획기적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서비스 자체가
웹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웹기반 기술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같이 한번이상은 들어가보는 검색 사이트나 인터넷 쇼핑,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
댓글에 대한 공격성이 우려되는 시점에 왔을 정도로 우리는 제 2의 삶을 웹에서 누리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관련 제품이 점점 출시되고 사용할 수록,
웹을 통한 서비스는 늘어갈 것이며, 이에 대비하여 비용절감의 측면은 무시할 수 없는 요소로 다가왔다.
굳이 만날 필요가 없이 웹상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가있고,
저장 서버를 살 필요없이 웹상에 직접 컨텐츠를 업로딩해 놓을 수 있다.

 


하지만, 이에 제반되는 문제점이 있다.
바로 보안 문제이다.
웹상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이 많아질 수록 보안의 위험도는 점점 커진다.
일례로, 요즘의 메신져피싱이나 개인신상정보유출사건등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다.

컴퓨터 관련 기술이 발전하는데에는 이러한 필요악이 항상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요즈음에는 보안관련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작게는 개인에서부터 기업까지. 특히 기업에서는 이윤추구와 가치창출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보안 솔루션의 필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급변하는 비즈니스사회에서 보안과 그에따른 요구사항을 분명히 정의내리고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은
필요충분조건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부합하여 나오고 있는 툴이 Paas나 Saas와 같은 툴 들이다.
기업에게 필요한 플렛폼이나 서비스를 구축하여 필요한 것들만 제공하는 형태로 볼 수 있는데,
제품으로 보면 IBM의 rational시리즈나 salesforce.com에서 제공하던 제품들로 볼 수 있다.

이제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만을 팔고 사용하는 것이 아닌,
고객에게 필요한 비즈니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형태로 관련산업이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KT, 애플 아이폰(iPhone) 출시 IT뉴스

2009년 11월 22일 --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애플(Apple)의 ‘아이폰 3GS(iPhone 3GS(16GB/32GB))’를 28일(토)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폰 3GS’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아이폰 중에 가장 빠르고 강력한 기능을 탑재했다는 것이 애플 측의 설명이다. 3백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신 OS(Operating System) 버전인 ‘iPhone OS 3.1’을 탑재해 편리한 편집기능, MMS(Multimedia Message Service), 빠른 검색 등을 지원한다.

또한 아이폰은 고객편의를 강조한 UI(User Interface), 손가락만으로 자유롭게 화면 크기를 조정하는 멀티터치 기능 및 전 세계적으로 약 10만여 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고객들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앱스토어가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KT는 ‘아이폰 3G(8GB)’도 함께 출시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예약가입
고객들은 쇼사이트(www.show.co.kr)의 공식 온라인 휴대폰 쇼핑몰인 ‘폰스토어’ (phonestore.show.co.kr)에서 온라인 예약이, 2,600여 개의 KT 공식 대리점 및 지사에서 오프라인 예약가입이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가입은 11월 27일까지 접수 받으며, 예약가입 기간 중 온라인 예약 고객에게는 아이폰 전용 사은품(3만5천원 상당)을 제공한다. 온라인 예약가입 고객은 28일부터 아이폰을 집이나 회사에서 택배로 받아 개통할 수 있으며, 대리점 및 지사에서 예약 가입한 고객은 12월 1일부터 예약 가입을 한 매장을 방문하여 개통할 수 있다. 예약가입 이후에도 아이폰의 구매는 ‘폰스토어’와 KT 공식 대리점 및 지사에서만 가능하다.

런칭쇼
아울러 KT는 11월 28일(토) 오후 2시부터 공식 런칭쇼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가질 예정이다. 런칭쇼에서는 온라인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1천명을 선정하여 개통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1호 아이폰 고객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예약 고객 1천명 외에도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도 런칭 행사에 참여하여 한국에서 아이폰이 출시하는 것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네트워크
KT는 지난 2007년 3월 전세계에서 최초로 전국망 HSDPA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이 HSDPA망을 통해 아이폰의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를 이용하여 아이폰을 사용하는 고객은 KT가 보유하고 있는 13,000여개의 네스팟존에서 아이폰을 통해 무료로 인터넷 접속을 즐길 수 있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T 개인고객부문장 김우식 사장은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아이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이폰의 혁신 이미지와 합병 후 KT의 혁신적인 기업이미지가 서로 어울려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폰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SHOW 홈페이지(www.show.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첨부> 요금제 및 아이폰 구매금액
구분 i-라이트 i-미디엄 i-프리미엄
기본료 45,000원/월 65,000원/월 95,000원/월
아이폰 3GS 32GB 396,000원 264,000원 132,000원
아이폰 3GS 16GB 264,000원 132,000원 0원
아이폰 3G 8GB 132,000원 0원 0원
* 2년 약정 기준 기본료는 부가세 미포함, 휴대폰가격은 부가세 포함
출처: KT
홈페이지: http://www.kt.com

 

오래된 떡밥... 드디어 물밑으로 기어오르다..

 

진정한 뽐뿌 타이밍이 오는 것인가;;


오라클, 데이터 통합솔루션 오라클 골든게이트 발표 IT뉴스

2009년 11월 17일 -- 오라클(http://www.oracle.com/)은 포괄적인 데이터 통합 솔루션인 오라클 골든게이트(Oracle GoldenGate)를 최근 발표했다.
 
오라클 골든게이트는 신속한 실시간 데이터 통합 및 대용량 데이터 변환을 가능케 한다. 또한, 안정적인 데이터 품질, 즉각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고성능 온라인 트랜잭션 프로세싱(OLTP),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위한 중단 없는 데이터 가용성을 제공한다.
 
골든게이트 소프트웨어의 기술을 오라클 데이터 통합 스위트 솔루션에 완벽히 통합한 오라클 골든게이트는 별 영향없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통합하고 복제할 수 있는 기술을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에 추가해 주고, 포괄적 이기종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현재, 5천 이상의 고객들이 오라클 데이터 인티그레이터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Oracle Data Integrator Enterprise Edition) 및 오라클 골든게이트 등을 포함한 오라클 데이터 통합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솔루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실시간 데이터 통합 및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의 중단 없는 가용성
 
오라클 골든게이트는 IT 인프라의 부담을 최소화로 줄이면서 이기종 소스 및 타깃 시스템 간의 실시간 데이터 이동을 허용한다. 이는 실시간 BI 솔루션, 분산처리 시스템을 위한 다방향성 데이터 동기화, 다운타임이 없는 시스템 고도화, 장애 복구 및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OS 플랫폼 및 서버 간의 전환을 가능하게 만든다.
 
오라클 골든게이트의 주요 혜택은 다음과 같다:

· 고성능: 거의 즉각적으로 데이터를 이동하고, 트랜잭션 로그에서 변경된 데이터만을 이동시켜 소스 시스템 및 네트워크의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시의적절한 데이터를 이용해 비즈니스 통찰력을 향상할 수 있다.

· 안정성: 데이터를 이동하거나 전달하는 중, 트랜잭션 무결성을 보장하고 체크포인팅 매커니즘을 이용하여, 장애나 정전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비즈니스 운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데이터 손실 위험을 최소화시킨다.

· 이기종: 여러 오픈 시스템/오픈 소스 및 모든 주요 플랫폼의 레거시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며, 다중 위상에서 일방향 혹은 양방향성으로 구축할 수 있다. 제품의 유연성을 통해, 단일 실시간 데이터 통합 및 복제 기술을 전사적으로 이용하여 복잡성 및 총소유비용을 줄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IT환경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 뿐만 아니라, 오라클 골든게이트는 가용성에 영향을 주지 않고 이기종 데이터베이스간의 데이터가 불일치하는 부분을 식별하고 보고하는 고속 데이터 대조 소프트웨어인 오라클 골든게이트 베리데이타(Oracle GoldenGate Veridata) 및 전사적 오라클 골든게이트 구축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오라클 골든게이트를 위한 오라클 매니지먼트 팩(Oracle Management Pack for Oracle GoldenGate)을 제공한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부문 하산 리즈비(Hasan Rizvi) 부사장은 “사업성과 향상에 대한 요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기업들은 고가용성 능력 및 실시간 정보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 통합이 미션 크리티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면서 “오라클 골든게이트는 실시간으로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들이 IT투자의 가치를 이용하고, 사업운영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전사적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향상시키고, 사업 성과에 대한 더 정확하고 시의적절한 분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오라클
 
오라클과 IBM, 요구사항관리에 대한 전사적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ERP의 비즈니스적 솔루션 구축.
이미 요구사항관리는 기업에게 필수적 요소로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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